아담의 Making Story

빨간머리 앤과 다이애나가 되어보는 하루
북스테이하며 즐기는 예쁜 휴가
감성만점 북스테이

아담 ’


책으로 빼곡하게 채워진 
아담에서 즐기는 아늑한 북스테이

공주 아담




렛스테이의 공주 다섯번째 숙소
아기자기한 숙소 공간

이름 그대로의 아담한 크기의 숙소여서
문학의 도시 공주에서 감성가득한 북스테이로 안성맞춤이에요.

아담한 시골 감성의 '아담'의
감성만점 공간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체크인 : 15:00 / 체크아웃 : 11:00 *프라이빗 체크인







​시골 감성 카페에 온 듯 아기자기한
미니 정원







화이트 톤의 외벽으로 쌓인 아담의 외관은
등나무와 은방울 꽃들로 꾸며져 있어
시골 감성 카페 느낌으로 가득해요.

작은 미닫이 문을 살짝 열고 들어가면
아담만의 시그니처 야외 공간이 나타납니다.🍃






아치 지붕을 가득 감싸고 있는 꽃과 풀
그 밑에 자리한 아기자기한 작은 평상에 앉아
독서를 즐기고 있는 예쁜 사진을 담아보세요!






다양한 서적으로 가득한
독서 공간 겸 거실






독서하기 딱 좋은 조명 색감과 밝기,
그리고 차분한 민트톤의 식탁세트를 포인트로 주어
완벽한 독서공간을 연출했어요.






책 선반에는 무화과 디퓨저의 향기가 어우러져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답니다.

독서가 지겨우면 빔프로젝터를 사용해
보고싶던 영화를 감상해도 좋아요.❣





외국 시골 어느 산장의 작은 집 같은 분위기로 가득한
아담에 머물며 빨간 머리 앤과 다이애나가 되어보세요!

앙증맞은 꽃 패턴 커튼과 소품들이
공간을 더욱 러블리하게 만들어 줍니다.

더 편안한 독서 시간을 위해 렛스테이에서는
감성만점 책갈피를 웰컴 기프트로 제공해드립니다🤎
아담에서의 소중한 스테이 경험을 책갈피에 담아가세요!






예쁜 서까래 천장이 있는
아늑하고 포근한 침실





폭신폭신 하얀 고급 호텔 침구로 준비된
아담의 침실은 솔솔 잠에 빠지기 좋아요.

침대 위에서도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양 옆에 조명을 두어 눈 아프지 않게
마음껏 책을 읽을 수 있답니다!🤓




일반적인 숙소에서는 볼 수 없는 높은 서까래 천장과
바닥 카페트로 포근함을 더했어요.

공간 가득히 꾸며진 노란 꽃들은 생기를 더해줍니다.💛






채광이 잘드는
빈티지 주방





채광이 가득 들어오는 작은 주방은
화이트톤으로 리폼하여 밝은 분위기를 강조했어요.


옛날 집 느낌을 해치지 않고
빈티지스럽게 조성한 주방은 넉넉한 식기류로 채워져있습니다.

문학도시 공주 여행계획중이시라면!
북 스테이에 안성맞춤인 아담에서
문학감성 충전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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